
외국인과 한국인을 위한 큐레이션 소개팅. 알고리즘 대신 사람이, 조건에 맞는 상대를 직접 찾아 제안합니다. 신청은 무료입니다.
신청과 매칭 제안까지 전부 무료 — 연락처를 교환하고 싶을 때만 결제합니다.
당신의 문제가 아닙니다. 만날 접점이 없었을 뿐이에요.
관심은 늘 있었는데, 학교도 회사도 일상에선 접점이 없습니다. 어학당, 언어교환 모임? 어색하기만 하죠.
진지하게 만나고 싶어도, 상대가 어떤 목적인지 알 수 없어 시작조차 조심스럽습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소통 가능한 언어를 미리 확인해서, 대화가 되는 상대만 제안합니다.
결제는 4단계 중 딱 한 곳, 연락처 교환을 원할 때만.
나에 대한 소개와 원하는 상대의 조건. 5분이면 충분합니다.
매주 금요일, 카톡으로 상대의 프로필(사진·나이·국적·직업·소개)을 받습니다. 연락처만 제외하고 전부 공개.
두 사람 모두 교환을 원할 때만 각자 15,000원. 한쪽이라도 원치 않으면 비용은 없습니다.
양측 입금 확인 후 카톡 ID를 교환해 드립니다. 첫 만남 안전 가이드도 함께.
매칭되면 서로의 프로필 전체를 무료로 확인합니다 — 연락처만 빼고요.




* 해당 프로필들은 노출 동의가 완료된 프로필입니다.
Annyeong(안녕)은 외국인 유저 1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플랫폼을 운영해온 팀이 시작했습니다.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 때문에 힘들어하는지 매일 가장 가까이에서 봐온 사람들입니다.
모든 신청서는 사람이 직접 검토합니다.
모든 신청서를 운영자가 직접 심사합니다. 사진이 불분명하거나 성의 없는 신청은 반려될 수 있습니다.
프로필은 매칭된 상대 1인에게만 닉네임으로 공개. 연락처는 양측 결제 후에만 교환됩니다.
가벼운 훅업이 아닌 진지한 만남을 원하는 분들을 위한 서비스. 신청서에서 목적을 확인합니다.
현재 서울 또는 경기도에 거주 중인 만 20~35세라면 국적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매칭 상대의 프로필(연락처 제외)을 확인하는 것까지 무료입니다. 두 사람 모두 교환을 원하면 각자 15,000원을 결제합니다.
프로필 확인 후 한쪽이라도 원치 않으면 매칭은 종료되고 비용은 없습니다. 내가 결제했는데 상대가 기한 내 결제하지 않으면 전액 환불됩니다.
매칭 결과는 매주 금요일 카카오톡으로 일괄 발송됩니다. 이번 주에 적합한 상대가 없으면 다음 주에 자동으로 다시 검토되며 비용은 없습니다.
네. 사진이 불분명하거나 자기소개가 지나치게 짧은 경우 매칭 풀에 들어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 신청서가 곧 당신의 첫인상입니다.
계좌이체로 진행됩니다. 두 사람 모두 교환을 원하면 카카오톡으로 계좌와 입금자명 규칙을 안내드립니다.
수집한 정보는 매칭 목적에만 사용하며, 요청 시 즉시 파기합니다. 프로필은 매칭된 상대 1인에게만 공개됩니다.